마사키군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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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의 아틀리에 입수

저번 금요일에는, 미리 주문해뒀던 PS Vita 게임인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황혼의 연금술사~를 받았습니다. 루리웹에 보니까 마침 정발 얘기 있길래 초회판으로 한번 질러보았죠.

사실 메느님의 일러스트를 기대하면서 냅다 주문한 거였는데, 아샤의 아틀리에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메느님이 아니라 히다리라고 해서 깜놀… 알고봤더니 아틀리에 시리즈는 작품 배경에 따라서도 세부 시리즈가 갈리고, 메느님이 담당한건 아란드의 연금술사 시리즈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샤의 아틀리에는 황혼의 연금술사 시리즈… 하지만 그림이 예쁘니까 만족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난 이당시만 해도 아틀리에 시리즈의 첫작은 똥망의 징크스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아샤의 아틀리에랑 공략집 겸 대사집

아샤의 아틀리에 패키지랑 초회판 특전(1)인 공략집 겸 번역집. 그렇네요, 초회판 특전은 그거네요. 한번 훑어보고 나서 다시는 안본다는 번역집이네요 (…)

아샤의 아틀리에

일단 패키지 사진. 일러스트레이터는 바뀌었지만, 아샤의 일러스트도 참 곱네요 *-_-*

…근데 Atelier Ayesha면 아이샤의 아틀리에 아닌가… -_-

아샤의 아틀리에 초회판 특전인 번역집

이것이 바로 한번 펴보고 훑어보고 나면 다시는 펴보지 않는다는 공략집 겸 번역집. 그냥 평범합니다.

아샤의 아틀리에 초회판 특전인 번역집 오픈

펴보면 대충 이런 느낌.

아샤의 아틀리에 패키지 오픈샷

아샤의 아틀리에 패키지를 오픈해보면 대충 이런 느낌.

일반적인 PS Vita 패키지처럼 왼쪽에는 유의사항하고 종이쪼가리(…), 오른쪽에는 카트리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에이 테크모의 게임은 정식 발매라고 해봤자 한글화된 매뉴얼도 넣어주지 않는 주제에, 전자 매뉴얼도 한글화해주지 않아서 매우 불만입니다. DOA5+때도 그랬어요. 최소한 하는 방법이라도 알아먹어야 게임을 할텐데… 게임 사는 사람들이 죄다 영어 아니면 일본어를 알고 있을거라고 가정하는건가, 아님 그냥 일하기가 싫은건가.

아샤의 아틀리에 카트리지

아샤의 아틀리에 카트리지는 대충 이런 느낌. 매뉴얼도 한글화 안해주는 코에이의 행보가 괘씸하지만, 아샤가 어여쁘니까 봐줍니다 (…)

아샤의 아틀리에 인스트럭션 페이퍼

그 외에 종이쪼가리(…)를 펼쳐보면 이런식. 왼쪽의 컬러로 된 인쇄물은 초회판 특전(2)인 화이트 다이아몬드 코스튬의 다운로드 코드입니다.

아샤의 아틀리에 Live Area 아샤의 아틀리에 기동중 화면

아샤의 아틀리에 Live Area 화면하고 기동시 로딩화면은 대충 이런식. 아샤가 참 고… 곱네요 *-_-*

여담인데, Live Area의 배경화면은 아샤의 공식 일러스트입니다. 이렇게 생겼는데요. 저거 보고 있으면 왠지 이거 생각나면서 「아아, 연금술의 세계에 빛이 가득해」 드립을 쳐야 할 것 같습니다 (…)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 타이틀화면

일단 타이틀은 참 잔잔하게 생겼구요.

아샤 알투르

게임중 아샤의 모습도 참 곱습니다 *-_-*

이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아샤를 조작해서 여행을 떠나는 게임이 아샤의 아틀리에 되겠습니다 (응?!)

(사실 5분 정도밖에 안해봐서 딱히 할 말이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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