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다락방

끄적끄적할게 있을때 끄적거려 보관해두는 다락방

헐, 우분츄 라니 (…)

그것은 그냥 구글 플레이 스토어 어플을 띄워 구글의 추천 목록을 살펴보는 도중 발견했다.

우분츄 1편 (...)이런게 발견됨 (…) 여담이지만 Git은 어떻게 동작하는가?는 무료로 배포되기에 냉큼 받아놓고 한번도 안읽어봤다는게 함은정 (……)

일전에 꽃의 안드로이드 학원이라는, 일본 스마트폰 제조사 모에 만화도 있었기 때문에 충격은 덜하지만, 그래도 이런게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

마침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번역본이 있어서 살펴봤는데, 우분투 모에화라기보다는 등장인물로 여고생이 등장하는 우분투의 학습만화 내지는 소개만화의 느낌이 난다.

어쨌건 나중에 한번 읽어보려고 그랬는데, 해당 블로그의 번역본은 3편까지밖에 없고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3편까지밖에 안올라와 있어서 안타깝다.

ps1. 그런데 번역본이 올라온 블로그의 포스팅 일자를 보니 2009년… 난 엄청난 뒷북을 친 거시어따 (…)

ps2. 처음엔 신기했지만, 지금 찬찬히 생각해보면 어릴적에 유행했던 수학 학습 만화나 알기 쉽게 설명하는 컴퓨터 같은 뭐 그런 만화의 리눅스 버전이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맞는거 같다. 그래도 역시 《우분츄》는 눈을 끌 수밖에 없 한마디로 말해서 좀 오바-_- 는 제목이라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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